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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채든 채소든 과일이든 갈던 갈갈이기계가 없어진 이후로 스무디를 못먹었다. 그래서 제품을 알아본게 바이타믹스e320, 구매를 하고 나니 아내가 공구를 한다며 택배로 문앞에까지 온 갈갈이기계를 반품하고 다시 공구로 시킨 화이트 갈갈이.. 우여곡절 끝에 집에 온 갈갈이는 검둥이 갈갈이.. 흰색인데 검은색 왔다고 문의 하니 다시 교환 접수 하란다.. 또 시간들여 기다리기 힘든 나란사람 그냥 인연이려니 하고 개봉.. 귀찮은건 여든까지 가려나보다.
없는 살림에 구매한 갈갈아, 원하던 흰색은 아닌 검둥아~ 오래가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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