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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땐 산 오르는걸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등산을 종종했다.
올해, 갑자기 가을을 느끼고 싶은 마음에 아내와 함께 다녀온 대둔산.
오르기 전 온라인상으로 본 대둔산도 좋았으나 역시 렌즈론 표현되지 않는, 눈으로만 담을 수 있는 풍경에 감탄하며
가을을 즐기고 왔다.
두발로 오르내리며 두근세근 뛰는 심장을 느끼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 그리고 커피한잔. 너무 좋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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